'...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을 읽고 ...바다로 간 고양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35.174 |||||||||| 옛날 어느 마을에 살찐이라는 도둑 고양이가 있었다. 그런데 살찐이는 어느날 밤에 쥐를
잡으려고 "니야옹!" 하고 울부 짖으면서 쫓아갔다. 그런데 쥐는 쫓기는 줄 모르고 통통배
에 올라탔다. 그래서 살찐이도 생쥐를 따라서 통통배에 올라탔다. 그런데 하루 아침에 일
이 엉망이 되어 버렸다. 그 이유는 통통배에 사람들 말고도 고양이와 생쥐가 있었기 때문
이다. 그래서 어부들은 "고양이 때문에 풍어는 아예 안된다." 고 고양이인 살찐이 보고 나
쁜소리를 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한개의 그물에 칭어떼가 걸렸다. 그래서 좀전에 나쁜
소리를 듣던 살찐이가 갑자기 많은 칭찬과 함께 이쁨을 받았다. 그래서 살찐이는 고기를
5마리나 얻어서 먹었다. 그래서 살찐이는 그때부터 통통배의 한식구가 되었다. 나는 이 책
을 읽고 느낀것이 있다. 무엇이냐면 나는 원래 고양이는 우리 인간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
지 않는 줄 알았는데 고양이도 생쥐가 많을때 생쥐가 퍼뜨리는 전염병을 막을 수 있게 고
양이가 잡아 먹어서 결국엔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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