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을 읽고 ...정조...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 임금인 정조는 매우 훌륭한 분이시다. 김홍도라는 화가를 자기 아들처럼 끔찍히 아
껴주었다. 그래서 김홍도는 정조의 어진을 아주 정성스럽게 잘 그려 주었다. 그런데 어느
날 뜻밖에도 예상치 못한 일들이 닥쳤다. 무슨 일인가 하면 바로 정조의 할아버지인 영조
가 사도세자인 아들에게 화를 내고 있었다. 화를 내는 이유는 사도세자가 영조 몰래 나라
의 세금을 너무 많이 걷어 욕심 부린것에 대해 혼이 나고 있었다. 그래서 영조는 너무 화
가 나서 뒤주에 한달동안 가둬놓는 벌을 내렸다. 그런데 가둬 놓은지 8일만에 사도세자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러자 영조는 후회를 하였다. '아! 내가 어떻게 나의 아들에게
그렇게 잔인한 짓을 했을까? 살 희망이 없도다.'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결국엔 영조도 죽
게 되었고, 그 뒤에 정조가 왕이 되었다. 그래서 정조는 마음속으로 다짐하였다. '나는 할
바마마처럼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지.' 그래서 정조는 조선에서 제일 훌륭한 왕이
되었다. 나는 정조가 참 마음이 넓은 왕이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정조의 넓
은 마음을 어떤 부분에서 알게 됐냐면 아무리 미운 백성들과 나쁜 백성들이라도 진심으로
아끼고 또 진심으로 배려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조는 자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와
는 달리 항상 올곧고 바른 생각을 가진 착한 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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