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을 읽고 ...빌게이츠...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1.99 |||||||||| 빌게이츠는 컴퓨터 보안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다. 빌게이츠가 세운 MS라는 회사에서
지금은 일을 하진 않지만 옛날에는 MS사에서 신제품 개발을 해서 모두 성공적이었다. 그
래서 애플 컴퓨터사의 사장인 스티브 잡스는 신문기사를 보고 신문을 구기거나 찢어서 버
리는데도 분이 풀리지 않아 회사 직원들에게 화를 냈다. 그런데 어느 날 빌게이츠가 스티
브 잡스의 컴퓨터를 거의 다 베껴서 냈다. 그러자 스티브는 화를 내었다. "아니! 거기 빌게
이츠! 내가 만든 작품을 왜 베끼시오!" 라고 말이다. 그러니까 빌게이츠가 약간 뜨끔 했는
지 그냥 모른척을 하며 제갈길을 갔다. 그래서 빌게이츠는 순간적으로 위태로운 위기의 궁
지에 몰리게 되었다. 그래서 스티브는 빌게이츠에게 한번만 더 따라하면 법원에 고소할 거
라고 하자 빌게이츠는 자기만의 생각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그러다 신제품이 나오자 9000
조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벌게 되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빌게이츠는 MS사에서 나왔다. 그
리고 그 돈을 사회발전을 위하여 아낌없이 소비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이 빌게이츠가 참
착하고 마음이 너그럽다는 것을 느꼈다. 그 이유는 물론 빌게이츠가 남의 작품을 따라해서
돈을 얻긴 했지만 그 돈을 자기가 쓰기보다는 아낌없이 사회발전을 위해 소비했고 지금도
계속 그 일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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