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읽고 반장선거 - 4 학년 1반 조재우 |
두진이는 선생님께서 숙제를 많이 내 주시는 것 때문에 반장 박성현과 싸움을 해서
한달 동안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되었다.
학기 초 반장 선거에서 처음에는 두진이가 좋하하는 친구를 뽑을 생각이었지만 박성현의
소견 발표를 듣고 마음이 달라졌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숙제를 없애겠다는 말에 솔깃해서 박성현을 찍었는데 단 하루도
숙제가 없는 날이 없었다.
두진이는 박성현에게 왜 반장 선거 때 숙제 없는 반을 만든다고 약속을 했냐며 거짓말쟁이
라고 소리를 질렀고 결국 박성현과 싸우게 되었다.
두진이는 박성현과 선생님께 불러 거서 한참 동안 벌을 선 다음 함께 한 달 동안 화장실
청소를 하라는 벌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싸움을 하고 벌을 받은 것이 화가 나기도 했지만 느낀 것이 믾은 하루였다.
만약에 내가 반장 선거 후보에 올라 소견 발표를 하게 된다면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을 것이다.
혹시 말해 놓고 말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지 못했더라도 바성현 처럼 하지는 말아야지
내가 잘못 했으면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역시 싸움을 해서 좋을 것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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