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을 읽고 ...개구쟁이 워뚜...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24 |||||||||| 옛날에 워뚜라는 송아지가 있었다. 이 송아지는 한 할아버지가 키우신다.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께서 몸이 아프셔서 병원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뒤에서 웬 방울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뒤를 돌아보니 워뚜가 쫄랑쫄랑 따라오고 있었다. 그래서 할아버지
께서는 워뚜를 외양간에 넣어 두고 나오셨는데 워뚜가 또 쫄랑쫄랑 따라왔다. 그래서 할아
버지께서 워뚜에게 호통을 치셨다. 그래서 워뚜는 울면서 외양간으로 갔다. 그래서 할아버
지는 얼른 병원에 가셨다. 그래서 병원에서 링겔을 맞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웬 소울음소리
가 나서 뛰어 가보았더니 워뚜가 집에서 할아버지를 찾다가 그만 가구에 한쪽 다리가 깔리
고만 것이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가구를 치우고 워뚜를 치료해주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할아버지께서 오해를 하셨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워뚜는 할아버지가 걱정이 돼서
따라간 것인데 놀아달라고 따라오는 것으로 착각하셨기 때문이다. 동물인데도 사람보다
나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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