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추천도서...'을 읽고 ...야! 그림속으로 들어가보자...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88 |||||||||| 보미는 다림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보미가 그림에 푹 빠져 버
렸다. 그러자 아빠께서 보미에게 "미술관에 가는 것이 어떠냐?" 라고 물으셨다. 그래서 보
미는 좋다고 흔쾌히 대답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보미가 아빠께 그림속에서 소리가 들린다
고 말했다. 그래서 아빠는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라고 하시다가 "아하! 이 그림속 바
람소리가 들린다고?" 하시며 이해를 하셨다. 그러자 "아주 감상력이 뛰어난 보미~" 라고
칭찬 하셨다. 그리고 보미가 미술관을 뛰어 다니면서 노래를 부르다 친구 지우가 보미를
발견해서 "야! 엉덩이 뜡땡이 보미! 뭐하냐?" 라고 말했다. 그러자 보미가 하는 말 "뭐야?
너 말 다했어?" 그래서 둘은 그만 싸움이 났다. 그런데 아빠께서는 둘 모두를 나무라시고
지우를 보냈다. 그래서 아빠께서 보미의 기분을 풀어주고 싶어서 놀이공원에 가서 롤러코
스터도 타고 바이킹도 타며 놀았다. 그 다음날 보미가 학교에 가서 미술시간에 그림 감상
을 했는데 보미가 제일 잘했다고 칭찬까지 받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보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보미를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보미는 그림을 보면서 그 그림이 진
짜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감상하는 대단한 집중력이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나
도 집중력을 많이 키워야 하는데 보미에게 좀 배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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