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추천도서...'을 읽고 ...우리 풍습 이야기... - 6 학년 1반 최예진 |
우리나라 풍습은 많이 있다. 그리고 명절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풍습이다. 먼저 설날에는
음력설이 있고, 양력설이 있다. 음력설은 설을 음력에 지낸다고 해서 음력설이고, 양력설
은 양력에 지내는 설을 양력설이라고 한다. 그리고 설날의 대표 음식은 떡국이다. 그리고
1월 1일 음력설에는 사람들이 차례를 지낸다. 차례는 제사와 비슷한 것인데 밤이 아니라
아침에 지내고 명절에 지낸다는것 말고는 같다. 이런 차례를 다 지내면 아이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며 어른들께 절을 한다. 그러면 어른께서 복주머니에 용돈을 주신
다. 그런데 옛날에는 돈을 주지 않고 강정을 주었다. 강정은 꿀을 잘 조려서 찹쌀가루를
넣어 잘 버무려서 말려주면 달짝지근한 강정이 된다. 그리고 추석에는 대체적으로 절을
안한다. 그리고 추석의 대표적인 송편을 먹는다. 그리고 강강술래라는 놀이도 한다. 강강
술래는 여자들이 원을 만들어서 빙글빙글 돌며 노는 놀이다. 참! 설날에는 윷놀이를 한다.
웇놀이는 윷을 던져 나오는 수만큼 출발점에서 시작을 해서 도착점까지 먼저 도착하는 사
람이 이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 풍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특히 옛
날 설날과 오늘날의 설날이 많이 바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원래 옛날 설날에는 강정을
많이 먹어야 건강해 진다고 많이 받아야 했는데 오늘날의 돈을 주는 풍습으로 많이 바꼈
다. 우리나라 풍습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니
또 다른 풍습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진다. 몰랐던걸 책을 읽고 알게 되는 이 즐거움...... 나
는 정말 책이 너무너무 재밌고 좋다.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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