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추천도서...'을 읽고 ...토마토 동화... - 6 학년 1반 최예진 |
이 책의 내용은 '지혜'에 대한 이야기다. 먼저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책 제목은 '쓰레기로
만든 자유의 여신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기념한다고 선
물로 세운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그것이 많이 헐어서 다시 수립을 하기 위해 안에 들
어가보니 엄청난 쓰레기가 쏟아져 나왔다. 그래서 그곳의 '어떤 한사람이 알루미늄, 구리
와 같은 철등을 녹여서 자유의 여신상 모형을 만들어서 열쇠고리나 핸드폰 고리로 팔았
다. 그러자 그 청년은 쓰레기로 350달러(약 39만원)를 벌었지만 열쇠고리, 핸드폰 고리로
새롭게 디자인을 해서 팔았을때는 350만 달러(약 39억원)를 벌어서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
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 청년은 그 돈을 자기를 위해 쓰지 않고 불우 이웃 돕기에 거의 다
썼다. 그래서 온 미국 사람들은 그 청년이 지혜가 가득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라는 글의
내용이고, 나머지 하나는 키작은 나폴레옹이다. '나폴레옹은 아주 키가 작아서 겨우 해봐
야 1미터 55센티미터 밖에 안된다. 그래서 전쟁터에서 그리스 군인들이 "키가 그렇게 작으
면서 나랑 전쟁을 하겠다? 가소롭군." 이라고 말했으나 나폴레옹은 지지 않고 말했다. "물
론 땅에서 키를 재면 내가 작으나 하늘에서 키를 재면 내 키가 자네보다 훨씬 크다는걸 모
르나?" 그래서 그리스 군은 약간 기가 꺾였고 전쟁에서도 졌다.' 라는 내용이다. 나는 이
토마토 동화를 통해서 약간의 지혜를 얻은 것 같다. 앞으로는 이 책의 이야기처럼 지혜를
생활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할줄 알고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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