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 (일반 도서 7)..'을 읽고 ...대나무가 사라지면 판다는 배고파요... - 6 학년 1반 최예진 |
판다는 대나무를 먹고 산다. 그리고 판다의 키는 앉았을땐 130~150cm이고, 일어섰을땐
170cm이다. 몸의 색깔은 눈 주위, 다리는 검정색이고, 얼굴과 몸, 배는 하얀색이다. 그리
고 눈 주위도 검정색인데 이것은 눈부심을 막아준다. 그리고 발가락은 원래 5개인데 엄지
발가락 옆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이 있다. 이것을 6발가락이라고 한다. 코는 냄새를 잘
맡지 못하지만 귀는 잘 발달되어 있어서 아주 작은 소리도 잘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이빨은
아주 단단하며 대나무 줄기까지 씹을 수 있다. 그리고 판다는 동물원에서 볼때 걱정거리가
하나도 없을까? 아니다. 요즘 대나무 숲이 많이 파손되어 있다. 그리고 1960년~1980년 사
이에는 대나무에 꽃이 펴서 대나무가 왕창 죽은 적도 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판다들은
많이 죽기도 했다. 그래서 다른 숲으로 도망을 가도 되지만 판다는 겁이 많기 때문에 자기
가 살던 숲에 대나무가 다 죽어 없어져도 판다는 그곳에 그대로 있으며 많이 무서워한다.
그러다가 죽게 된다. 그래서 중국은 어떤 사람이 몇십억을 준다고 해도 판다를 팔지 않을
정도로 판다를 보호 동물로 정해 놓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판다가 멸종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판다를 직접 보진 못했지만 TV에서 봤을때는 판다에 대해 이렇게 많이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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