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 (일반 도서 11)...'을 읽고 ...지하에 갇힌 여신의 딸 코레... - 6 학년 1반 최예진
그리스 어느 마을에 신들이 있었다. 그중에서 곡식의 여신인 데메테르는 어느날부터 인간
세계에 있는 자기의 신전에서 나오지 않고 하염없이 울고 있었다. 그래서 그 마을은 큰 흉
년이 들었다. 그래서 신들에게 바치는 제물조차도 구경하질 못했다. 그래서 신들중의 왕인
제우스신이 물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거야?" 라고 물었다. 다케신이 "곡식의 여신인
데메테르님께서 코레가 지하의 세계에 끌려간 후부터 곡식을 신경도 쓰시지 않고 하염없
이 눈물만 흘리고 계십니다." 라고 말하자 제우스신은 순간 가슴이 뜨끔 거렸다. 왜냐하면
그 일은 제우스신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 일은 지하의 세계 신인 하데스가 어느 날 제
우스에게 통사정을 했다. "신의 제일인 제우스신이여. 제발 나를 장가 좀 보내주면 안되겠
니?" 라고 하자 데메테르의 딸인 코레를 데려가도 모른척을 하겠다는 뜻을 비쳤다. 그런데
더이상 제우스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레를 땅위로 보냈다. 그런데 땅위로 올라 오
자마자 코레가 석류를 먹었던게 밝혀졌다. 그래서 코레는 지하속으로 다시 돌려 보내졌다.
그 이유는 코레가 땅위로 올라오기 전에 데메테르에게 제우스가 이렇게 약속을 했다. "코
레가 지하에서 음식을 한가지라도 먹으면 다시 지하로 보내시오." 라고 하자 데메테르가
좋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지하에서 음식을 먹은 코레가 다시 지하로 보내진 이유이다. 코
레는 펑펑 울면서 지하에서 하루하루를 보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하데스가 아무리 장가
를 가고 싶어도 너무 못된 짓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아무리 장가가 가고 싶어도
자기 자신이 신부감을 찾아서 그 사람에게 신부가 되어줄수 있냐고 물어봐서 신부를 정해
야지 납치를 해서 억지 결혼을 하는 것은 범죄라는 생각이들기 때문이다. 하데스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