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 (일반도서 18)..'을 읽고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요?...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 아주 먼 옛날에는 지구에 공룡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공룡이 말했다.
"어휴! 소문 들었어요? 소문?" 그러자 "무슨 소문이요?" 라고 다른 공룡이 물었다. 그래서
"글쎄요. 지금 지구로 엄청나게 큰 운석이 날아오고 있대요." 라고 하자 다른 공룡이 말했
다. "아무리 운석이 날아온다고 해도 우리 공룡들은 끄덕도 없죠." 라고 말했다. 그래서 모
든 공룡들은 안심하고 있었지만 불행하게도 이 사실은 진짜였다. 그래서 공룡들은 어느 날
부터 차츰 없어졌다. 그렇게된 이유는 지름이 10km나 되는 거대한 운석이 어마어마한 속
도로 다가오고 있었고, 땅이 갈라지고, 화산도 폭발을 해서 땅의 갈라진 틈으로 뜨거운 마
그마가 솓구쳤다. 그래서 공룡들이 모두 두손 두발을 들었다. 그래도 좀 늦게 죽은 공룡이
있는데 이 공룡이 바로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공룡의 왕 티라노 사우르스, 튼튼한 갑옷
을 가진 안킬로 사우르스, 바닷속에 살던 모사 사우르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늘의 지배
자 프레라 노돈 등이 있다. 그러다가 먼지와 수증기가 엄청나게 하늘로 올라갔고, 그래서
한달동안 산성비가 내렸다. 그래서 양서류도 멸종하고, 어류도 멸종해서 85%가 멸종됐
다. 그리고 이때 소나무나 고사리 등의 종류들도 멸종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총 5번
째의 대멸종이 있었다. 그리고 공룡은 5번째 대멸종에서 완전 멸종이 되었다. 나는 이 책
을 읽고 '공룡들이 겪었던 그 고통이 많이 컸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을 한 이
유는 마그마에 의해 멸종이 될때 공룡들이 겪었을 그 괴로움이 책속에 생생하게 나와 있었
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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