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일반도서 23)..'을 읽고 ...위에서 일어나는 반란 구토... - 6 학년 1반 최예진
구토는 위에서 반쯤 소화 되었다가 거꾸로 올라와서 입밖으로 나오는 것을 구토라고 한
다. 그런데 구토를 하기 전에 만약 구역질이 나면 숨이 가빠지면서 식은땀이 흐르고 위가
쪼그라들면서 구토가 나온다. 구토를 하고 나서 속이 뒤집혔다고 하는 이유가 구토는 음
식이 이동하는 방향이 바뀌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구토를 하는 이유중 한가지
는 위가 파업중이기 때문이다. 위가 파업될때는 첫째 엄청나게 술을 많이 먹었을 때이다.
둘째 빙빙 도는 놀이기구를 타거나 버스를 타서 멀미를 해서 구토를 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친구가 구토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 심지어 역겨운 냄새까지 맡았을 때이다. 그리고
우리가 구토한 내용물의 거의 대부분이 초록색일 때가 많다. 그것은 우리가 주로 채소를
먹기 때문에 초록색깔이다. 그리고 엄마가 아기를 가지면 초기에 구토를 하는데 이것이 입
덧이다. 사실 구토가 나오면 올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그 이유는 구토가 나오는 까닭
은 위에서 소화를 시키다가 우리 몸에 해롭거나 우리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구토로 나오
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구토를 했을 경우에는 이틀이상 계속 구토가 나오거나 피가 섞여
서 구토가 나온다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구토가 더럽다는 것만 알
고 이런 자세한 정보를 잘 몰랐다. 그리고 엄마들이 아기를 가졌을때 초기에 하는 구토는
즉 입덧은 TV에서 많이 봤던거라 금방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