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 (일반도서 24)..'을 읽고 ...편식하는 코알라의 고민... - 6 학년 1반 최예진
124.216.11.55 |||||||||| 코알라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유칼립투스 나무 숲에 산다. 그리고 코알라의 키는 60~
85cm이고, 몸무게는 4~15kg의 아담한 체형이다. 코알라의 몸색깔은 연한 회색이면서 노
란색도 있다. 그리고 코알라는 캥거루와 같은 유대류 동물이라서 아기 주머니를 가지고 있
다. 귀는 털이 많고, 눈은 작고 동글하며, 발톱은 아주 강해서 나무를 찍으면서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발가락은 두개가 마주보고 있어서 나무를 탈때 유리하다. 코알라는 아주 까
다롭다. 그 이유는 원래 살던 환경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살지 못하기 때문
이다. 그래서 먼저 유칼립투스 나무를 심어야 한다. 그런데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나뭇잎이
라고 해서 다 먹는 것은 아니다. 코알라는 오직 자기가 태어났을때 먹었던 그 나뭇잎만 먹
는다. 그래서 이것도 코알라가 까다롭다고 이야기 하는것 중의 하나이다. 유칼랍투스의 나
뭇잎은 기름이 많고 독해서 아무나 먹을 수 없다. 코알라의 간은 유칼립투스의 독성을 없
애준다. 그런데 요즘 코알라의 고민이 생겼다. 코알라의 고민은 유칼립투스 나무가 점점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알라도 멸종동물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스트레일리아의
마스코트는 어미 코알라가 새끼 코알라를 등에 업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코알
라가 아주 예민한 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태어나면서부터 유칼립투스 나무
만을 먹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캥거루처럼 아기 주머니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