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 (일반도서 27)..'을 읽고 ...사라진 동물을 되살릴 수 있을까요?... - 6 학년 1반 최예진 |
멸종이 된 동물의 수는 엄청나게 많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콰가, 사불상, 코끼리 등이 있
고, 우리나라에서는 호랑이, 반달곰, 늑대, 수달 등의 동물과 퓰란, 기생꽃 등의 식물이 대
표적인 보호대상이다. 먼저 콰가는 전국에서 약 15,000마리 가까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
은 콰가의 가죽을 가지고 싶어 콰가를 수없이 죽이다가 1878년도에 마지막 야생 콰가가 죽
었다. 그러다가 1883년에 동물원에 남아있던 마지막 콰가가 6년동안 혼자 외롭게 살아가
다 결국 죽었다. 그래서 그 뒤로 콰가는 완전히 멸종이 되었다. 그리고 사불사는 신기한 생
김새를 하고 있다. 얼굴은 말을 닮았고, 뿔은 사슴을 닮았고, 몸은 나귀를 닮았고, 발굽은
소를 닮았다. 그런데 이것도 사람들이 점점 이상하게 생겼다고 죽여서 멸종 위기에 처했
고 보호 동물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세계에서 멸종 동물로 지정되어 있는 것중 마지막
이 바로 코끼리이다. 코끼리는 사실 덩치가 워낙 커서 사자도 쉽게 덤비질 못한다. 그런데
그 코끼리를 누가 죽이는 걸까? 그것은 바로 상아를 노린 밀렵꾼들이다. 그래서 코끼리를
죽이는건 불법이기 때문에 코끼리가 더이상 멸종이 되진 않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의 제일 큰 멸종 동물 보호대상은 반달곰이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동물원 말고는 야생이
1~10마리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 사람들은 동물들을 정말 아끼고 보호해야 한
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보호되어 있거나 아니면 멸종된 동물들에 대
해 많이 알게 되었다. 우리 사람들은 정말 반성을 많이 해야한다. 사람들의 지나친 욕심 때
문에 아무 죄도 없는 동물들이 죽어서 멸종이 되다니...... 사람들 때문에 힘없이 죽고 멸종
이 된 동물들에게 모든 사람들 대신 내가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정말 미안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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