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와 아스마르...'을 읽고 ...아주르와 아스마르(사랑과 모험)...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마을에 한 사람이 금발의 탐스런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있
었다. 그 아기가 젖을 다 먹고 살며시 엄마를 보자 엄마가 아기에게 "아주르" 하며 이름을
불렀다.그러자 그 순간 아주르는 엄마의 두 눈을 바라 보았다. 아기의 눈동자 색깔은 마치
아주 아름다운 푸른 하늘 색깔의 진주 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그 옆에 있는 아기가 아주 우
렁찬 목소리로 울어댔다. 그래서 엄마가 "오! 울지 말거라!" 하며 아기를 달래고 젖을 물
게 하였다. 그러자 아기는 아주 씩씩한 기운으로 젖을 먹었다. 이번에도 그 사람이 아기의
이름을 불렀다. "아스마르" 그러자 그 아기도 눈을 뜨고 생글생글 웃었다. 마치 그 아기의
눈은 흑진주처럼 새까만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아주르와 아스마르는 무럭무럭
자라서 어렸을때 엄마한테서 들은 요정진을 찾으러 모험을 떠났다. 그러다 산적과 강도떼
를 만나서 위험했지만 그래도 서로 협력하며 위험들을 모두 제치고 각자 아주르와 아스마
르는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아주르와 아스마르가 아주 용맹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강도떼와 산적들이 나타났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서로
를 챙기며 무사히 요정진을 구하러 갔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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