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을 읽고 ...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 어느 마을에 피피루와 루시시가 살았다. 이 둘은 남매이다. 하지만 이 둘은 남매이긴
하지만 장단점부터 달랐다. 먼저 이 둘의 특징은 피피루는 오빠이며, 말썽쟁이고, 낙제 점
수를 많이 받아서 열등생이며, 루시시는 여동생이고, 항상 공부를 잘하며 우등생이다. 그
런데 어느 날 루시시가 고기 통조림을 땄다. 그런데 통조림 안에 고기가 들어있는 것이 아
니라 소인 5명이 있었다. 그래서 루시시는 너무 깜짝 놀랐다. 먼저 소인들이 말을 하였다.
"안녕~ 너 이름이 뭐니?" 그러자 루시시가 "혹시 너희들이 이 통조림 안에 있는 고기 다
먹었어?" 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소인들이 "통조림이 뭐야?" 하고 다시 되물었다. 루시시
가 "참! 너희들 빨리 숨어. 우리 엄마가 너희를 보시면 가만히 두지 않으실거야!" 하며 재
촉 하였다. 그래서 소인들은 각자 숨을 곳으로 갔다. 그러다 어느 날 루시시가 소인들에게
각자 취미에 따라 공부하는 것이 어떻냐고 방법을 제안 하였다. 그래서 소인들은 "그것
참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하며 루시시와 함께 취미를 찾아 떠났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루
시시가 참 착한 아이라고 느꼈다. 그 이유는 소인들을 괴롭히지 않고 잘 보살펴 주었기 때
문이다. 그리고 소인들에게 각자의 공부 방법을 제안해서 각자의 할일을 찾아주려는 착한
마음씨를 가진 소녀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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