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복에 산다는 딸'을 읽고 내 복에 산다는 딸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30 |||||||||| 옛날에 대갓집 정승이 여러 명의 딸을 두었는데 언제나 딸들 글공부도 걱정했고 어떤 사람
을 사위로 삼을지도 걱정햇다.
어떤하루는 딸들을 다불러 이렇게 뭇기도하였다 너는 누구복에 먹느냐라고 대답하면 딸
들은 다 아버지 복에 먹지요 라고 매일 말했다.
흠 나도 부자집에다가 딸들이 많고 말도잘듣는 딸이 있엇으면 좋겠다.
어느날 아버지가 괴심히 여기던 차에 수겅 굽는 사람이왔어 아버지께서는 그총각을부르
고 잘됏다면서 막내딸을 수껑장수에게 딸려 보냇다.
막내딸은 그날부터 남편이라부르고 시어머니 부르고했지 어느날 하루는 시어머니 대신 점
심을 받고선 처음으로 수겅굽는 곳에갔다.
그런데 막내딸이 아궁이의 이맛돌이 다 금덩어리 이어서 어서 빼자로고했는데 남편은 그
걸빼면 집구석이망한다고해서 안할려햇지만 모퉁이를 깨면 어떨까하고 깨서 내다파니
재값을 받을려고하니 어떤 사람이 1000냥에 준다해 돈을많이벌어 집을 궁걸못지 않게 지
엇다.
나도 부자집에 살고싶고 요즘 인기가 좀잇는 요요 엄청비싼걸로 사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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