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을 읽고 ...그 마을의 부자 소나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198 |||||||||| 옛날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다. 그 노인은 나이가 들어도 가난한건 면제받지 못하였다. 그
래도 이 노인은 가족이 건강한것 만으로도 제일 큰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노
인이 이상한 꿈을 꿨다. 꿈 내용은 '어느 날 갑자기 비가 왔다. 그런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만 홍수가 나버렸다. 그래서 사람들도 물과 함께 떠내려갔다.' 이다. 정말 그 꿈이 사실
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강물로 갔다. 그런데 정말 강물이 점점 불어나서 홍수가
날것만 같았다. 하지만 떠내려가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그대신 아기 소나무가 강물에
둥둥 떠다녔다. 그래서 그 노인은 소나무를 다시 땅에다가 심어놓고 정성껏 돌봐주었다.
635년후 갑자기 일본 한 신사가 소나무가 눈에 거슬린다며 도끼로 내려 찍었다. 그러자 신
사의 왼쪽 발등으로 도끼가 떨어졌다. 그래서 신사는 발을 감싸고 다시는 소나무를 공격하
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돌아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노인이 너무나도 신통한것 같다. 왜냐
하면 꿈과 실제 일어난 일들이 거의 일치하기 때문이다. 혹시 그 노인이 신??? 궁금하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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