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공주'을 읽고 엄지공주 - 3 학년 1반 노서진 |
옛날에 어뜬 할머니가 살았어요.
할머니는 아이가 없어 날마다 아이를 갖게 해 달라고 빌었어요.
엄지 손가락 만해서 "엄 지 공 주" 라고 불러었어요.
엄지공주가 자고 일어났을때 연못가에 있었습니다.
두꺼비 아저씨는 자기 아들하고, 엄지공주를 결혼을 시키라고, 두꺼비 아들을 불었어요.
그때 물고기가 뛰어 올라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겨우 도망쳐 깊은 숲속에서 많은 애벌래가 과일들의 주었어요.
겨울이 찾아오고, 애벌래친구들은 겨울잠을 자로 가버렸어요.
겨울이 되자 가엾은 엄지공주는 마음 착한 들쥐 아주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들쥐 집에서 살던 엄지공주는 봄이 되자 두더지 영감과 하기 싫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
다.
미처 강남으로 가지 못한 제비를 발견한 엄지공주는 열심히 간호해서 제비를 살려 주었습
니다.
드디어 두더지와의 결혼 식 날이 되자 슬피우는 엄지공주를 등에 태우고 재비는 꽃의 나라
로 갔습니다.
엄지공주는 제비의 도움으로 꽂의나라에 살고 있는 왕자님과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았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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