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꼬마 생쥐'을 읽고 효성깊은 용감한 꼬마생쥐들 - 3 학년 1반 이슬 |
124.55.224.170 |||||||||| 용감한 꼬마생쥐들의 이름이 첫째는 용이고 둘째는 감,셋째는 한
넷째는 꼬,다섯째는 마,여섯째는 생,일곱째는쥐 였어요.
용감한 꼬마생쥐는 이제 떠날 나이가 되었지요.
첫째용은 떠나서 산으로 가다 늑대한마리를 잡아가고
둘째감은 바다에 가서 큰 고래 한 마리를 잡았어요.
셋째한은 정글로가 기린을잡고,넷째꼬는 코끼리를 다섯째 마는
사자를 여섯째 생은 원숭이를 일곱째쥐는 혼자어머니와 집에 남아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가 병에 들었어요
그래서 용감한꼬마 생은 떠날때잡은 동물들을 들고 집으로 찾아왔어요
그동물들을 먹으면 씻은듯이 나을줄알았지만 막내가 데리고온 고양이의사 선생님을
보고 놀란 어머니는 병이 씻은 듯이 나았어요
요감한 꼬마생이 데리고 온 동물을 먹지는 못했지만 어머니를 살리려는 마음이
참 예쁘고,어머니를지키려고 집에 남은 쥐도 마음이 참 이쁘다
나도 그런 효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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