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벽화...'을 읽고 ...고래벽화...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시골에 사총사가 있었다. 이 사총사의 이름은 해민, 창명, 동기, 동화이다. 사총사는
별명이 따로 있다. 해민이는 햄릿, 창명이는 제갈공명, 동기는 돈키호테, 동화는 화가이다.
이 사건은 이 사총사가 비밀본부에 벽화를 새겼을때 일어났다. 어느 날 사총사가 골머리산
에 놀러갔을 때였다. 사총사는 동굴을 발견 하였고, 그곳에서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화가
가 벽에 송곳으로 고래벽화를 쪼아댔다. 그런데 어느 날 사총사중 돈키호테가 폭죽을 들
고 왔다. 그래서 이 사총사는 폭죽을 터뜨리고 각자 집으로 갔다. 그런데 갑자기 소방차 소
리가 들려서 모두가 잠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일하는 김순경 아저씨가 사총사
를 경찰서로 끌고가 각자의 집주소를 알아내고, 한번만 더 산에 불을 내면 감옥에 간다고
했다. 그래서 사총사는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사총사의 별명이 성격에 잘 어울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별명은 제갈공명인데 이 별명은 수다쟁이고 말더듬이라서 제갈
공명이라 지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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