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네 고추밭 소동...'을 읽고 ...새들은 날 수 있었습니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72 |||||||||| 어느 마을 새 나라에 여러종류의 새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새중의 왕이
"원래 우리 조상은 날지 못했다오! 그러니 우리들도 조상의 뜻을 이어 날개를 움직이거나
나는 것을 금지 시키겠소." 그러자 모든 새들은 결사반대를 하였다. 그런데 새 왕의 신하
가 "감히 겁도 없이 왕의 결정을 반대한다는 것이오!" 라고 해서 그때부터 법이 정해졌다.
그런데 그때 하늘을 나는 것이 습관이 된 새들은 모두 훨훨 날아서 나뭇가지 위로 날아 올
랐다. 그래서 모두들 임금님께 몽둥이 세례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나뭇가지 위
에 둥지가 있으니까 어쩌나? 그래서 모두들 열심히 걸어 다니면서 둥지를 만들었다. 이렇
게 반복적인 나날을 보내다가 어느 날 태풍이 몰아쳤다. 그래서 그때는 어쩔 수 없이 모든
새가 날았다. 그때는 왕도, 신하도 모두 다 날았지만 시치미를 뚝 떼고 한번만 더 날면 죽
인다는 협박을 했다. 그래서 모든 새는 한꺼번에 날기로 계획을 세워서 떼를 지어서 날았
다. 그래서 왕도 너무 힘든 나머지 끝내 법을 바꾸게 되었다. 나는 새들의 답답한 심정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다. 얼마나 답답 하였으면 맞으면서도 날려고 했을까? 하늘
을 나는 새 보고 날지 말라니...... 정말 말도 안되고 어처구니 없는 법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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