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네 고추밭 소동...'을 읽고 ...짱구네 고추밭 소동...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마을에 짱구네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짱구네 엄마가 어느 날 "어휴~ 오늘은 고추를
심어야겠다.!" 라고 하셨다. 하지만 그렇게 여유 부리는 것도 잠시 고추를 심느라 말이 없
어졌다. 그런데 갑자기 짱구네 엄마가 옆집 똘이 엄마의 말을 듣고 비명을 질렀다. 그러면
서 "우리 고추밭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요?" 라고 물으니 똘이 엄마가 "그러니까 도둑이
들때 소리를 지르던지 아니면 112에 신고하는 방법 밖에 없어요~" 그러자 짱구네 엄마가
"하지만 밤마다 잠도 자지 않고 도둑 때문에 지키고만 서 있을수는 없잖아요." 라고 했다.
그러다 드디어 짱구네도 고추가 열리고 점점 익기 시작 하였다. 그런데 그날 밤 갑자기 도
둑이 들어서 고추를 싹 쓸어갔다. 하지만 고추가 점점 부풀려져서 자루가 터지고 말았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기어서 고추들은 자기의 위치에 붙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짱구네 엄
마가 "하하 호호" 하면서 고추를 땄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고추가 한몫을 했다는 생각이 든
다. 그 이유는 고추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않았더라면 짱구네 엄마가 가슴을 치면서
한탄을 하셨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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