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을 읽고 ...욕심...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욕심쟁이 김초시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김초시가 욕심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김초시는 얼른 염라대왕에게 무릎을 꿇고 "제가 하늘이 무서운줄
모르고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아이고 대왕님, 제발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아이고~
아이고~" 라고 하자 염라대왕이 "좋다. 그럼 내가 특별히 기회를 한번 더 주겠다. 만약 착
하게 살면 그곳 천국에서 계속 살게 놔둘 것이다. 단 또 욕심을 부리면 그땐 기회란 없다.
바로 지옥 유황불에 들어간다. 알겠나?" 라고 하자 김초시가 울면서 "아이고 나리! 감사합
니다." 그래서 저승사자는 김초시를 천국으로 데려 갔지만 얼마 안되어 다시 지옥으로 떨
어졌다. 그러자 염라대왕이 바로 지옥의 유황불에 넣으라고 지시해 김초시는 할 수 없이
지옥으로 가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욕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되었다. 그래
서 나는 욕심 때문에 무서운 지옥에는 절대 가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만
약 내가 김초시였다면 마지막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을텐데...... 김초시가 너무 한심
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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