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을 읽고 ...요란타...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나라에 한 왕국이 있었다. 그 왕국에는 딸이 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요란타였다. 이 요
란타 공주는 매우 예쁘고, 똑똑하고, 어질고, 총명한 영혼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공주가 장님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전에는 공주 자신이
장님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 이유는 요란타의 아버지인 왕이 여러 신하에게 모든 세상 사
람들과 신하들 모두가 장님인 것처럼 말하라고 명하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어느
한 왕국의 왕자가 길을 잃어 헤매고 있었다. 길을 헤맨 왕자는 바로 보드몽이라는 왕자였
다. 이 왕자는 길을 헤맨 끝에 한 성을 발견 하였다. 그런데 그 성은 운도 나쁘게 바로 요란
타의 성이었다. 그래서 요란타의 성에 들어가는 순간 처형되고 말았다. 그 이유는 왕이 요
란타 공주를 위해서 낯선 사람이 들어오면 잔인하지만 즉시 바로 처형을 시키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아무것도 모르는 요란타가 너무 가엾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
하면 장님이라서 불쌍하고 가엾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만큼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에 하나의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편으론 다
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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