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을 읽고 ...심플리시우스 심플리시시무스...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이름이 심플리시우스 심플리시시무스라는 농부가 살고 있었다. 이 농부는 양을 끌
고 다니면서 풀을 먹이는 일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심플리시우스 심플리시시무스가 풀밭
에서 잠을 자면서 꿈을 꿨다. 그 꿈은 나뭇가지에 사람들이 매달려 있었는데 나뭇가지가
부서질 정도로 휘어 있었다. 그리고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의 순서는 제일 첫번째
가 장군과 임금이고, 두번째는 노력해서 얻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고, 마지막 세번째는 그
냥 평범하고 아무 관직도 없는 일반 노비들이 마지막 순서로 매달려 있었다. 이렇게 꿈나
라에서 열심히 경험하고 있었는데 그 풀밭의 주인인 수도자가 심플리시우스 심플리시시무
스를 흔들어 깨워서 새로운 세상으로 가서 행복하게 살고 또 꿈속에서 만났던 그 나무를
만나서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던 사람들을 없애주고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펼쳤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강하게 살지도 말고 너무 가난하게 살지도 말고 보통으로 살아가는 것이 제일
좋다라는 교훈을 얻었다. 즉 노력을 해서 이루는 것이 제일 좋다는 뜻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