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을 읽고 ...사람의 힘만으로 살 수 없어요... - 6 학년 1반 최예진 |
멸종동물인 개구리를 구해야 한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그까짓 하찮은 개구리를 구해서
뭐해? 그냥 없으면 말지." 라고 말한다. 하지만 천만에 사람들은 개구리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사실 개구리는 자연에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동물들
의 세계에서는 먹이 사슬이라는 것이 있는데 만약 중간에 개구리가 멸종이 되면 먼저 첫째
로 곤충들이 많아질 것이다. 그리고 둘째로 뱀이나 새, 그리고 개구리를 잡아 먹는 동물들
이 점점 사라져갈 것이다. 그리고 많아졌던 곤충들도 서로 경쟁을 해서 곤충들 수도 줄어
들 것이다. 이처럼 먹이 사슬과 생명을 생각해서라도 하찮은 동물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런데 이번엔 더 무서운 소식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람도 공룡처럼 사라질 수 있고, 또한
이 위기를 만든 사람들 때문에 모든 식물과 동물이 죽을 수도 있는 6번째 대멸종이 바로
무서운 소식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지난번의 내 잘못을 반성 하였다. 목숨이 그렇게 소중
한 줄 모르고 함부로 식물을 꺾고 곤충을 밟아서 죽인 것에 대해서 반성을 하였다. 이 세상
에 아주 작은 곤충도 식물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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