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을 읽고 ...아이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파라오라고 하는 이집트의 왕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이집트의 왕인 파라오가 말
하길 "우리나라에는 강한 장군이 한명 밖에 없다. 그 장군의 이름은 리시메드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이집트가 임페시리아에게 땅을 빼앗기고 있다." 그래서 파라오 왕은 나라를 지
키기 위해서 더 방어하고 공격을 해야 하는데 공주와 왕자를 위해서 돈을 주고 땅을 줬다.
그래서 기회를 노린 리시메드는 이겼다. 그런데 아이다가 개인적으로 리시메드를 좋아했
는데 리시메드란 이름이 입으로 나오기만 하면 눈물을 뚝뚝 흘렸다. 그래서 그 광경을 본
임네지스라는 이집트 공주가 '어떻게 하면 리시메드와 결혼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 하였
다. 그런데 대장 군인이 갑자기 이집트 공주에게 다가가서 입맞춤을 하고 좋아한다고 하였
다. 그러자 공주는 아주 크게 비명을 질렀다. 그래서 대장 군인은 자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눈치를 채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리고 아이다는 노비 계급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리시메드에게 고백도 하지 못하고 그냥 살아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노비 계급 때문에 사
랑을 이루지 못한 아이다가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 노비 계급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도 하지 못하고...... 지금처럼 평등한 사회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나는 다행이라는 생
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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