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릴레이(필독도서-5)...'을 읽고 ...E 스티브 잡스를 꿈꿔봐 E... - 6 학년 1반 최예진 |
스티브 잡스는 Bite Apple 회사를 통해서 애플 2와 아이 패드를 만들어서 우리 생활을 편
리하게 만들어 주신 분이다. 스티브 잡스를 키운 부모는 친부모가 아니라 양부모였다. 그
런데 스티브 잡스는 연설할 때마다 항상 버릇처럼 양부모님을 이렇게 표현하곤 하였다.
"저를 키우신 부모님은 양부모님이 아닌 그냥 부모님 입니다." 라고. 스티브 잡스가 어떻
게 입양이 되었냐면 친어머니께서 고등학생때 실수로 그만 임신을 하고 말았다. 그때 혼자
서 '어떻게 아이를 낙태시킬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자신과 아기가 모두 다칠까봐 친어머
니는 낙태를 시키지 않고 10개월을 채워 아기를 낳았다. 그리고 그 아기를 고아원에 데려
가 맡겼다. 그리고 이런 말을 했다. "우리 아이를 대학을 나온 집안으로 보내주세요. 내가
일주일 후에 왔을때 만약 아기가 입양된 곳이 가난하거나 대학을 안나온 집안이라면 내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에요." 그런데 그날 밤 스티브 잡스의 친어머니가 찾는 양부모가 마침
내 스티브를 선택 하였다. 그래서 입양이 된 스티브는 쑥쑥 자라 워즈니악이라는 컴퓨터
동창과 애플 2를 만들었다. 그리고 아이 패드까지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었다.
그런데 어느 날 스티브에게 엄청나게 벼락 같은 일이 생겼다. 스티브가 너무 힘든 경험을
많이 겪은 나머지 암에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는 2010년에 숨을 거두고 유명
한 스타가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스티브의 엄마가 현명한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든
다. 그 이유는 스티브가 뱃속에 있었을때 낙태를 시켰다면 이런 편리한 컴퓨터와 휴대폰
을 사용하지 못하고 어쩌면 지금까지 불편한 흑백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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