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릴레이(필독도서-9)...'을 읽고 ...I 그림으로 떠나는 생각 여행 I... - 6 학년 1반 최예진 |
이 책은 여러명의 화가들 그림이 모여져서 만들어진 책이다. 내가 제일 먼저 설명할 그림
은 라울 뒤피의 [트루빌의 불꽃놀이]이다. 이 트루빌의 불꽃놀이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
림이다. 그런데 이 그림은 아름답다고 무조건 좋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모리츠 루트비히 폰 슈빈트의 [아침 시간]이라는 그림은 한 아주머니께서 창문을
활짝 열어서 풍경을 보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이 그림은 상상력을 키워준다. 세번째 그림
은 게오르크 바젤리츠의 [오렌지를 먹는 사람 2]라는 그림인데 이 그림은 거꾸로 그려져
있다. 이 그림은 화가가 일부러 사람들이 이 그림을 자세히 보지 못하게 그린 그림이다. 그
런데 이 그림을 자세히 보면 머리카락 주변에 물감이 많이 흘러내려져 있다. 그 이유는 바
로 그림 자체를 거꾸로 그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번째 그림은 노먼 록웰의 [거울 앞의
소녀]이다. 이 소녀는 잡지에 있는 한 여자 모델을 따라 하면서 거울을 보는 모습을 그렸
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인 프란츠 마르조의 [하얀개, 세상을 바라보는 개]라는 그림인
데 이 그림은 하얀개가 높은 산에 올라가서 세상을 내려다 보고 있는 그림이다. 그리고 이
것도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화가들의 상상력이 참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가는 그림만 잘 그리면 되는줄 알았는데 화가들도 항상 새로운 그림 때
문에 많은 모험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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