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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을 읽고 ...카르멘...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카르멘이라는 아주 아리따운 여자가 있었다. 카르멘은 너무나도 예뻐서 그녀를 처
음 본 남자는 모두 첫눈에 빠져버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카르멘이 남자
들에게 술을 주었는데 카르멘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만 자기의 눈에 부어 버렸다. 그래서
술의 독성 때문에 급기야 시력을 잃어 시각장애인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수니가 중위는
호세 중사에게 사람을 다치게 한 카르멘을 체포하라고 급하게 명령을 내렸다. 그래서 카르
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리고 얼마나 유혹을 잘하는지 그런 것도 모른체 갔다가 결국 그
녀의 유혹과 미모에 반해서 카르멘을 체포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 벌로 한달동안 감옥에
갇혀 지냈다. 그리고 수니가 중위도 결국 그녀의 미모에 사로 잡혀 왕에게 엄한 형벌을 받
게 되었다. 드디어 한달이 지나고 겨우 호세 중사는 감옥에서 빠져 나왔다. 그리고 또 술집
을 찾은 호세 중사는 탈영을 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카르멘과 함께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카르멘이 에스칼밀리오라는 투우사를 사랑하게 되어 자신의 남편인 호세 중사는 질투심이
났다. 그러다 어느 날 에스칼밀리오가 투우 시합을 간 틈을 타 질투심에 눈이 뒤집힌 호세
중사는 다시 군사로 돌아가서 능숙한 솜씨로 칼을 날려서 한방에 에스칼밀리오와 사랑에
빠진 자기의 아내 카르멘을 죽여 호세 중사는 왕으로부터 큰 상을 받았다. 나는 이 책을 읽
고 카르멘이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자기의 남편을 두고 다른 사람을 사랑
할 수 있을까? 물론 호세 중사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호세 중사가 카르멘을 죽
인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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