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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자는 말...'을 읽고 ...붕어 결혼식...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날 개구리가 붕어 결혼식을 위해 육지로 올라왔다. 육지에서 붕어 결혼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보는 역할이여서 정확히 몇시인지 알아보려고 육지로 나왔다. 그런데
4시가 되었을 쯤에 한 어여쁜 소녀가 농부들의 새참을 가지고 왔다. 그래서 그 광경을 본
개구리는 얼른 연못으로 가서 잉어 할아버지께 알리고 그 다음 온 바다 가족들에게 결혼식
시간을 알려 모이라고 "개굴개굴" 하면서 울었다. 드디어 결혼식장에 모인 손님들은 붕어
신랑 입장을 기다렸다. 그런데 갑자기 위기가 왔다. 왜냐하면 초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
서 손님들이 고민하고 있던중 연꽃이 와서 자기가 초를 대신해 초역할을 하겠다고 하였
다. 드디어 신랑, 신부 입장과 그리고 결혼 행진곡...... 그렇게 모든 식이 끝나고 부부는 신
혼여행을 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연꽃 덕분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게 되어 연꽃이 한몫
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만약 연꽃이 없었더라면 붕어 결혼식이 물거품이 됐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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