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서 자는 말...'을 읽고 ...돈으로 차린 밥상...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6.113 |||||||||| 옛날에 욕심 많은 김사장이 있었다. 어느 날 김사장의 귀에 비봉산 골짜기의 울창한 숲속
에서 약수가 발견 되었다는 소문이 들렸다. 그래서 김사장은 얼른 차를 타고 그리고 돈가
방을 챙기고 도착했다. 도착 하자마자 약수를 한번 퍼먹어 보았더니 저절로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왔다. "바로 이 맛이야! 이 맛이라구~" 그런데 밑쪽을 보니까 아주 넓디 넓은 밭
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여름이라서 추수를 하지 못했다. 더구나 올해는 심한 흉년이 들
어서 먹을 것이 없었는데도 땅만을 빼앗으려고 했다. 그 이유는 그 땅에다 여관을 세우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갑자기 땅을 사려고 했던 농부에게 김사장이 배가 고프다며 하소연을
하였다. 그러자 농부는 얼른 손을 씻고 오라고 하고 각 그릇에 돈을 집어 넣었다. 드디어
식탁을 본 김사장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얼굴이 빨개졌다. 그 이유는 농부가 그릇에 돈을
넣으며 이런 말을 했기 때문이다. "돈으로 모든 것이 다 된다면 배고플때도 돈을 먹으면
되지 않겠소?" 그 말을 들은 김사장은 다시는 돈이 많다고 잘난체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착하게 잘 살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농부 아저씨의 지혜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
다. 물론 지혜는 살 수 없지만 그래도 만약 살 수만 있다면 1등으로 달려가서 꼭 사고 말것
이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