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솔아, 고건 몰랐지?...'을 읽고 ...누가 누가 진짜 빨갈까?...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5.204 |||||||||| 옛날에 과일 나라에서 누가 더 빨간지 과일들이 모여 서로 자기가 빨갛다고 자랑을 했다.
그런데 그게 결국 일이 커져서 내기까지 하게 되었는데 내기의 후보는 바로 수박, 토마토,
사과, 딸기였다. 먼저 딸기가 나와서 자기 몸에는 온통 빨간 깨알들이 많이 박혀 있다고 말
을 했다. 그 다음은 사과가 온통 얼굴이 빨개서 볼이 빨간 아이보고 사과 같은 아가 얼굴이
라 한다고 했다. 그 다음은 수박이 나갔다. 그러자 모든 과일들은 웃었다. 그 이유는 누가
누가 더 빨간지 내기를 하고 있는데 시퍼런 색깔을 지니고 있는 수박이 나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박은 과일들의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고 자기는 밖은 시퍼렇지만 속은 빨갛다고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후보인 토마토 후보는 모두들 껍질 또는 속만 빨갛지만 자기는 겉
과 속이 모두 빨갛다고 해서 결국 토마토가 이겼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수박의 용기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여러 과일의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용
감하게 행동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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