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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을 읽고 ...마술 피리...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빛의 신 자라스트로, 어둠의 신 밤의 여왕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자라스트로가
밤의 여왕의 딸인 파미나를 납치 하였다. 밤의 여왕은 복수심에 불타는 마음을 감추지 못
하고 결국엔 타미노라는 왕자에게 파미나를 데려오면 파미나와 결혼을 시켜 준다는 지키
지 못할 약속을 해버렸다. 그래서 타미노는 용감하게 자라스트로의 궁궐로 들어가서 파미
나를 돌려 달라고 하였다. 그쯤에 빛의 신하인 모노스타토스가 남몰래 파미나에게 청혼을
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파미나는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신하는 왕에게 쫓겨났다. 그러
나 왕은 타미노를 가엾게 여겨서 공주 파미나와 결혼을 시켜 주었다. 그 소식을 들은 여왕
은 전쟁을 준비 하였지만 왕에게 져서 지옥으로 떨어져 버렸다. 나는 이 책의 내용이 슬프
고도 아름다운 오페라 이야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 타미노와 파미나의
결혼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둘의 행복한 모습에 나까지 흐뭇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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