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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필독 도서 4...'을 읽고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 6 학년 1반 최예진 |
이 책은 여러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보여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
는 작품명과 그 그림을 보고 난 후의 느낌을 쓸 것이다. 먼저 첫번째의 작품명은 [토라진
소녀]인데 이 토라진 소녀는 아버지께서 1~2분 더 빨리 자라고 해서 소녀가 심통이 난 그
림을 그린 것이다. 나는 이 그림을 보고 나도 같은 아이지만 아이들은 왜 그렇게 늦게까지
놀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리고 두번째 작품명은 [문을 열어주세요]이다.
이 작품은 사랑의 신이 기쁨이 아니라 슬픔이 가득한 집에서 쫓겨나는 내용인데 나는 이
그림속의 집이 정말 슬픔이 가득한 집이라는 걸 느꼈다. 마지막 세번째의 작품명은 바로
[못말리는 사랑의 장난꾸러기 에로스]이다. 이 작품의 내용은 에로스가 꿀을 먹으려고 벌
집을 땄다가 벌들이 에로스에게 달려들어 에로스와 에로스의 엄마인 아프로디테가 발가벗
고 있는 그림이다. 나는 이 그림을 보고 '신도 생물을 괴롭히는 구나!' 하고 느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화가들이 그림을 그릴때 나타내려고 하는 그림의 이야기들을 조금 읽게
된 것 같다. 무작정 그리는게 아니라 책 속의 이야기처럼 그림에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
지만 마음으로 읽혀지는 책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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