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필독 도서 9...'을 읽고 ...최열 아저씨의 지구 온난화 이야기... - 6 학년 1반 최예진 |
우리나라의 대구 지역은 요즘 2월에 호랑나비가 나오고 있다. 원래대로 따지면 아무리 빨
리 태어나도 4~5월 사이에 태어나는데 지금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한마디로 사람으로 바꾸면 지구가 열병에 걸린 것이다. 이렇게 지구가 심한 고
통을 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인간들의 욕심 때문이다. 자기 땅을 1cm라도 더 넓히려고 산
을 마구마구 베고 그런 욕심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발생한 것이다. 지금 지구는 지난 100
년 동안 평균 기온이 0.6도나 올랐다. 그 사이에 우리나라는 섭씨 1.5도나 올랐다. 그리고
사람들이 처음에 숲은 100% 중에서 6.8%를 파괴하고서는 또 3.2%에서 3%를 파괴하여 지
금 전 세계의 숲의 평균은 0.2% 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 제일 시급한 상황을 조금이라도
모면할 수 있게 만들어준 에너지가 바로 시재생 에너지라고 한다. 시재생 에너지는 태양
에너지 등의 자연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지구 온난화가 이렇게
시급한 줄은 꿈에도 몰랐다. 모든 사람들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시재생 에너지를 썼으면
좋겠다. "지구야~ 조금만 힘내! 우리 모두가 시재생 에너지를 사용해서 다시 원상태로 바
꿔 놓을게. 지구야~ 그때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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