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한 과학씨...'을 읽고 ...두 발이 사람을 만들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소, 개, 고양이 등은 네 발로 걸으며 새끼를 낳는다. 그리고 새끼들은 어미의 젖을 먹는다.
이런 과정을 거치는 동물을 포유류라고 하는데 사람도 포유류의 일종이다. 그 이유는 물론
사람은 동물도 아니고, 네 발로 걸어다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동물처럼 아기를 낳고
또한 아기에게 젖을 먹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숭이도 포유류이며, 원숭이는 우리 조상이
다. 옛날에 기독교는 인간은 하느님께서 창조 하셨다고 떠들어 대면서 다윈의 인간은 원숭
이에서 진화 되었다는 의견을 없앴다. 하지만 다윈이 가르쳤던 제자들은 뜻을 굽히지 않고
계속 "원숭이에서 진화된 것이 인간이다." 라고 말하고 다녔다. 그런데 차츰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서 다윈의 의견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결국엔 다윈의 의견
이 옳다고 판정이 났다. 그래서 점점 사람의 존재는 위대해 지다가 지금 이렇게 동물을 해
치는 위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이 두 발로 서는 것이 어려운 일
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깨달았다. 그 이유는 항상 두 발로 걸어다녀서 그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두 발로 걸어다니는 것이 결코 쉬운게 아니라 어렵다는 것을 알
게 되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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