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이 책의 주인공이라면...'을 읽고 ...자라가 준 구슬... - 6 학년 1반 최예진 |
이 책의 주인공은 묘정이라는 동자승이다. 묘정은 절에서 밥 먹고 남은 찌꺼기를 처리하
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자라를 보고 인사를 했더니 자라가 구슬을 건네주고는 사라졌다.
그래서 동자승은 주인을 찾아 다녔는데 구슬의 주인은 왕이었고, 왕의 물건이라는 이유로
곤장을 맞고 풀려났다. 만약 내가 주인공인 묘정이라면 자라가 준 물건을 받지 않아서 억
울하게 곤장을 맞지도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왕의 물건인 줄은 모르고 괜히 주인을 찾아
다니다가 결국엔 일이 커져 억울하게 맞기까지...... 그냥 처음부터 안 받았으면 좋았을텐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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