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탐험대 (음식)...'을 읽고 ...한국사 탐험대 (음식)...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 고려시대에는 한 부부여도 서로 지내는 장소가 달랐다. 물론 기왓집에 안채와 바깥채
가 있는 것처럼 또한 여자가 안채, 남자가 바깥채를 사용한 것처럼 안주인과 바깥주인이
따로 있었는데 안주인은 여자고, 바깥주인은 남자이다. 그리고 모든 음식을 남종과 같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종과 그리고 부인 이렇게 여자들만 음식을 만들었다. 그리고 대감
이 다 먹고 난 후 남은 음식을 여종과 부인이 먹는다. 그래서 어느 날 항상 불만이 많던 여
종이 부인에게 불만을 털어놓자 볼기가 터지게 곤장을 맞고 집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그
후론 부인들이 모여서 무언가를 생각하다가 따로 여종들에게 밥상을 주었다. 이때부터 밥
상의 유래가 시작된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역사지만 그래도 그 시절의 사람들 행동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 이유는 부인들도 양반인데 아무리 남자가 최고라고 하여도 부인과
신랑은 서로 같은 부부이자 같은 계급인데 따로 먹고 또한 신랑이 먹던걸 먹어야 했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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