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속에 묻힌 임금님...'을 읽고 ...바다 속에 묻힌 임금님... - 6 학년 1반 최예진 |
210.220.119.178 |||||||||| 옛날에 김유신과 김춘추라는 신라의 벼슬이 있었다. 그래서 김유신과 김춘추는 어렸을 때
부터 꿈꾸었던 삼국 통일을 이끌었다. 하지만 김춘추는 왕이 된후에 얼마되지 않아 죽었
다. 그래서 아들 법민이 즉위하자 그는 문무왕이 되었다. 그는 전쟁을 모두 대승으로 이끌
었다. 그래서 드디어 삼국 통일을 이루었다. 그런데 당나라는 신라를 도와주고 침략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신라의 문무왕이 수십만명의 군사를 막을 수 없
다고 생각하여 명랑 스님을 찾아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고 물었다. 스님은 중들을 지
휘하여 비밀 수법을 사용하여 마른 하늘에서 갑자기 번개가 내리치게 하였다. 그래서 당나
라의 군사 수십만명이 죽고, 산책을 하던 문무왕도 왕이 된지 28년만에 죽게 되었다. 그리
고 문무왕이 바라는 대로 화장을 시켜 동해바다 바위에 모셔 두고 그 바위를 대왕암이라고
불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문무왕이 다른 왕보다 애국심이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 이유
는 죽어서도 동해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킬 것이라는 약속을 하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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