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에게 바친 차와 노래...'을 읽고 ...임금님에게 바친 차와 노래... - 6 학년 1반 최예진 |
210.220.119.180 |||||||||| 옛날에 경덕왕이 신라를 다스리고 있던 때였다. 어느 날 경덕왕이 신하들에게 세상에서 제
일 능력있는 스님을 데려오라고 시켰다. 그러자 신하들은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
는 어느 절에 어느 스님이 아니라 길거리를 지나가는 스님을 데려오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님을 찾는데 백발백중이던 신하들이 아주 차림이 깨끗하고 능력 있어 보이는 스
님을 보았다. 그래서 그 스님을 왕에게 데려가니 왕이 고개를 도리도리 하면서 다시 집으
로 보냈다. 그리고는 "옳지! 내가 찾는 사람은 바로 저 사람이오!" 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
스님을 궁으로 데려왔고, 남은 차와 노래를 바쳤다. 그랬더니 그것에 감동한 왕은 스님에
게 왕사라는 벼슬을 주고 오랫동안 곁에 머물게 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는 교훈을 얻
었다. 그것은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라는 교훈을 얻었다. 그 이유는 위의
신하들 처럼 겉모습 만으로 사람을 쉽게 판단하는 것이 아주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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