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기 전에 꼭 한번...'을 읽고 ...정국이 형... - 6 학년 1반 최예진 |
221.161.71.135 |||||||||| 어느 마을에 정필이와 정국이라는 형제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정필이는 정국이 형과 늘
비교를 당한다. 그 이유는 정국이 형은 피부가 하얗고, 깔끔하고, 공부도 잘하고, 말썽도
안 피우는 모범생이다. 하지만 정필이는 피부가 검고, 지저분 하고, 공부도 못하고, 말썽
만 피우는 열등생이다. 그래서 그런 것인지 항상 정필이는 잘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도
않으면서 샘만 낸다. 그리고 정필이는 고집불통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그래서 정필이는 더
욱 더 집이 싫어졌다. 그래서 아예 집을 나가기로 결심을 하고 짐을 싸서 엄마, 아빠, 형 모
두 아무도 모르게 살금살금 나가서 집으로 절대 들어오지 않았다. 나는 '정필이가 많이 힘
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편한 것이 집인데 그런 집을 놔두
고 나갔기 때문이다. 과연 정필이는 어디로 갔을까? 그리고 어디에 있을까?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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