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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따윈 필요없어...'을 읽고 ...동생 따윈 필요없어... - 6 학년 1반 최예진 |
221.161.71.190 |||||||||| 어느 마을에 하린이라는 아이가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아빠가 하롱이와 호아 아줌마를
데리고 집으로 오셨다. 그러자 하린이는 몇날 며칠동안 방안에서 나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하롱이가 집에 들어오지 않앗다. 그래서 순간 놀란 하린이는 나가서 여기 저기 찾
아보고 놀이방도 가보았지만 하롱이는 없었다. 그래서 결국 찾기를 포기한 하린이는 집으
로 돌아가 방에서 펑펑 울었다. 그런데 10층에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께서 하롱이를 안고
들어 오셨다. 그러자 하린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하롱이를 보다가 그만 눈
물을 흘렸다. 그러자 그것을 보신 할아버지께서는 울지 말라고 하시고 하린이는 하롱이에
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면서 울엇다. 그래서 하린이는 아빠한테 들키지 않고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하린이가 하롱이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
겉으로는 미워하는 척 했지만 물론 하롱이가 없어져서 아빠한테 혼이 날까봐 겁이 나서 하
롱이를 찾자마자 울었지만 자세히 하린이의 모습을 지켜보니 '어느 순간 하롱이를 동생으
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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