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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상의 충성...'을 읽고 ...박제상의 충성... - 6 학년 1반 최예진 |
221.161.71.190 |||||||||| 신라 제17대 왕인 내물왕이 36년 되던 해였다. 왜나라에서 한 사신이 와서 얘기 하였다.
"왜나라인 저희 나라에게 미해 왕자를 보내 주십시오!" 그러자 내물왕은 10살 밖에 되지
않은 막내 아들을 보내야 한다는 심란한 마음이 들었지만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미해 왕자를 보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내물왕이 죽고 난뒤 첫째 아들이 그 뒤를 이
어서 왕이 되었는데 어느 날 고구려에서 사신이 왔다. 사신이 말하길 "저희 장수왕께서 말
하셨습니다. 보해 왕제를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눌지왕은 사랑하는 동생을 어쩔 수
없이 데리고 가도록 허락 하였다. 그 다음에 태수 박제상을 시켜 고구려에 간 보해와 왜나
라에 간 미해를 데리고 오도록 하였다. 그래서 박제상이 고구려에서 보해와 왜나라에서 미
해는 살렸지만 그 대신 박제상은 죽었다. 결국 왜나라 놈들이 죽인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박제상의 충성심이 대단한 것 같다. 나라에 목숨까지 바치고...... 박제상의 충성심을
본받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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