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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그리스 신화...'을 읽고 ...헤파이스토스의 분노... - 6 학년 1반 최예진 |
아프로디테는 헤파이스토스의 부인이다. 헤파이스토스는 제우스와 헤라의 사이에서 나온
아이였는데 너무 못생겨서 헤라가 인간의 세계에다 벼렸다. 그런데 아프로디테가 바닷가
에서 태어나자 마자 헤라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아프로디테를 보내 주었다. 그래서 한평생
대장간의 대장장이로 살던 헤파이스토스가 갑자기 장가를 가게 된 것이다. 그래서 둘은 영
원히 사랑할 것처럼 했지만 사실 아프로디테는 남편인 헤파이스토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
다. 그 이유는 동굴에 있는 대장간의 대장장이라는 것이 모두 못마땅 했기 때문이다. 그런
데 어느 날 아프로디테가 전쟁의 신 에로스를 사랑하게 되버렸다. 그래서 아프로디테와 에
로스가 서로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게 된 태양의 신 아폴론이 헤파이스토스에게 말하였지
만 그래도 헤파이스토스는 끝까지 자신의 부인을 믿었다. 하지만 결국은 모든 사실을 알
게 되었다. 그래서 헤파이스토스는 온 세상을 돌아 다니면서 살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
고 헤파이스토스가 아프로디테에게 큰 배신감을 느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믿
었던 아내가 자신을 배신하고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것을 보고 멀쩡한 집을 놔두고 돌아
다니면서 얻어 먹고 살다가 결국 죽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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