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오, 나의 미오...'을 읽고 ...미오, 나의 미오...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 어느 마을에 미오라고 하는 어린 남자 아이가 양부모와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양부모인 엄마가 "미오! 입이 너무 궁금하다. 미안하진 않지만 그래도 과자 좀 사오거라!
어서! 빨리 다녀 오거라! 빨리 다녀 오지 않으면 몽둥이 세례다. 뛰거라." 그런데 빵집을 지
나가다 갑자기 빵집 아줌마가 미오를 잡으셨다. 그리고 황금 사과를 주시면서 "빨리 테그
너 공원 벤치에 앉아 있거라. 어서!" 그래서 미오는 "에잇! 모르겠다." 하며 벤치로 갔다.
그런데 그곳에는 뜻밖에도 꿈에 그리던 아버지가 임금님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미오는 그
곳의 임금님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바로 왕자가 되었다. 그리고 윰윰이라는 아이도 사귀게
되어 하루하루가 시냇물처럼 즐겁게 지나갔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괴한들이 머나먼 왕국
의 백성들을 하나둘씩 납치해 가서 미오는 참다 못해 기사 카토와 정면 승부를 하여 결국
미오가 이겨서 다시는 괴한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미오가 참 잘 되었다
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매일 양부모에게 구박을 받으며 힘들게 살았지만 결국 진짜 아
버지를 찾아 눈치 안보며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기 때문이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