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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그리스 신화...'을 읽고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라고 하는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결혼식을 올리고
그 뒷날 에우리디케가 독사에게 물려서 죽었다. 그러자 오르페우스가 목 놓아 울면서 리라
연주를 했다. 그래서 저승 세계로 간 오르페우스가 자기의 아내 에우리디케를 살려주면 안
되냐고 저승의 신인 하데스에게 부탁 하였다. 그러자 저승의 여왕인 페르세포네도 저승의
신 하데스에게 살려주라며 부탁을 하였다. 그래서 하데스는 오르페우스에게 에우리디케
를 살려주는 대신 에우리디케가 지상으로 나갈때 까지 뒤돌아 보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하데스를 의심한 오르페우스는 뒤돌아 보았고, 에우리디케는 어둠속으로 빠졌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오르페우스의 의심 때문에 아내인 에우리디케가 어둠속으로 사라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하데스가 꼭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는데 쓸데없이 의심을 했다가
사랑하는 부인을 떠나 보냈기 때문이다. 역시 의심이란 절대 해선 안되는 어리석은 행동이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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