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화 그리스 신화 ...'을 읽고 ... 공포의 괴물 미노타우로스 ... - 6 학년 1반 최예진 |
헤라클레스에게 테세우스라고 하는 사촌이 있었다. 테세우스는 아테나 왕 아이게우스의
아들이었다. 어느 날 테세우스는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겠다고 다짐 하였다. 하지만 괴
물 미노타우로스는 크레타 왕 미노스 것이라서 9년에 14명의 젊은 용사를 보내야 했다.
또 9년째가 되는 날 테세우스는 자기 스스로 제물이 되겠다고 나서서 제물로 가게 되었
다. 여행 내내 테세우스는 미노타우로스에 대하여 알아 보았다. 그러자 사람들은 한결 같
이 "그 놈은 미로속에 있는데 길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빠져 나올 수가 없다." 라고 말하였
다. 미노스 궁전에서 왕의 딸 아리아드네가 용감한 테세우스를 보고 반해서 어떻게든 그
를 도우려고 하였다. 테세우스가 미로 속에 들어가기 전에 공주는 그에게 실타래를 주면
서 말하였다. "미로 속에 들어갈때 실을 풀면서 가고 올때는 되감으면서 오세요." 그러자
테세우스는 실을 풀면서 미로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테세우스는 악취를 풍기며 괴성을
지르는 짐승을 보았다. 그러나 그는 단칼에 베었다. 그리고 실을 되감으면서 미로를 빠져
나오고 13명의 남자들과 아테네로 돌아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테세우스가 참 용감하다
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그 이상하고 무서운 괴물을 자기가 죽이겠다고 스스로 나섰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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