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을 읽고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 - 6 학년 1반 최예진 |
아람이는 개교 기념일을 제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엄마도 일을 나가시고 아빠도 회사에
출근을 하셔서 아람이 혼자 집에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을 알기에 아람이 엄마는 맛있는
반찬과 맛있는 간식을 많이 해두고 나가신다. 그런데 그것을 한꺼번에 다 먹어 버렸다. 그
래서 컴퓨테 게임도 다 하고 나니 심심해서 안절부절해 하다가 재밌는 놀이인 엄마 가구
속을 뒤죽박죽 뒤져가며 놀았다. 그런데 갑자기 웬 사탕봉지가 떨어져서 아람이는 "웬 횡
재냐?" 하면서 "냠냠" 맛있게 사탕을 먹었다. 먹을만큼 다 먹고 나니 사탕이 11개가 남았
다. 그 다음에 봉지 수를 세어보니 9개였다. 그래서 덧셈을 해보니까 20이 되어서 처음에
는 20개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계속 놀다가 슬그머니 잠이 와서 잠을 잤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아람이가 기특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어린 나이에도 자기 스스로 공부
를 했기 때문이다. 물론 유치원생들이 다 아는 덧셈을 하였지만 그래도 어린나이에 스스
로 공부를 했다는 했다는 것이 대견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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